반응형 전체 글103 [웹툰]역대급 영지 설계사 너무 재밌다.죽기 전에 이걸 봐서 다행이야 ㅠ 주인공 로이드의 성격이 너무 맘에 든다. 심성이 고우면서도 인생이 고달파서 어떨 수 없이 거칠게 살아온 티가 나는 청년이다. 얄미울지언정 진심으로 미워 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주인공 사람은 매력이 중요하다했던가. 자고로 너무 멋진 마인드와 외모를 겸비한 완벽한 주인공상이 로이드 옆에 찰싹 붙어다니는데도 시선은 로이드에게로 쏠린다. 큰 사건에 모든 액션은 하비엘이 도맡아 하지만서도 주인공이기 때문일까 로이드에게 더 애정이 갔다. 결말까지 쭉 감동적이며 재밌는 내용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 문백경 작가님의 원작과 웹툰은 약간 다른 설정을 가지고 있다. 원작에선 주인공이 시스템을 우연히 알게 되어 사용하게 되지만, 웹툰에서는 라는 도우미가 등장해서 상황과 스킬사용법을 알려준다. 아주 좋은 각색의 예라고 생각.. 2024. 2. 4. 2024.01.27의 기록[휴거,실종] 정말 멀지 않았구나 휴거 정말로 곧 일어날 일이구나 뼈저리게 느껴진다.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질 것이다. 세상은 전세계 동시다발적 실종사건으로 난리가 나겠지. 국가나 타 종교에선 어떻게 나올지 대충 예상이 된다. 거짓 정보에 휘둘려서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도 구분이 안되겠지. 만약에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있다면 진짜 정보를 알고싶다면 성경책을 구하길 바란다. 어쩌면 이 글을 급히 읽고 있을 상황이라면 성경책을 찾는게 더 힘들지도 모르지만.. 2025년에 한국에 대재앙이 닥칠텐데 어서 한국교회가 회개하고 한국은 나라안에 늘어가는 무당들을 보며 경각심을 가지길.. 내려오는 말로으는 나라에 무당이 많으면 나라가 망할 조짐이랬다. 2025년 과연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겠다. 전쟁? 재난? 기근? 어찌됐든 한국은 6.. 2024. 1. 27. 김길수 검거. 목숨 건 경찰 대신 다른 여경이 특진? 얼마전 탈옥수 김길수때문에 나라가 한자탕 시끄러웠었다. 그 김길수를 형사 네명이 잠복근무와 추격전을 해서 검거했다. 영상보고 소름 돋았다. 열심히 저렇게 일하시는 분들 덕에 안전하게 사는거지ㅜㅜㅜ 그랬는데. 정작 범인을 검거한 형사들은 냅두고 엉뚱한 여경이 특진???? 이게 뭔 개소리야 진짜 열받네 경찰청 다 끌어내야 되는거 아닌가?? 나라라는건 개인이 모여 법과 질사와 서로의 약속을 지키며 공동체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이렇게 부당한 곳에 내가 낸 세금이 쓰이고 있다는데 조만간 저 머리부분들 다 뒤짚힐듯 2023. 11. 11. 위탁판매 스마트스토어 시작! 일단 개념 공부부터 한 단계씩 밟아 가기 -서론- 스마트스토어라는 걸 처음 알았다. 뭔데 이거..;; 뭔데 이렇게 돈을 잘 버는건데??나만 뒤쳐진건가? 나만 빼고 사람들이 열심히 뭔갈 하고 있었구나 싶어서 뒤늦게 부랴부랴 공부를 시작했다. 나 하나 먹고 살 만큼 잘 벌고 있다고 생각해서 이 이상의 돈 욕심은 없었는데 어느 날 생각이 바뀌는 사건이 있었다. 상황이 바뀌어 이사를 가야하는데 계약금이 부족한 것이다. 어떻게든 준비할 수도 있었지만 급하게 준비한 일에 대한 후폭풍이 두려웠다. 그 때 든 생각이. 나한테 바로 사용 할 수 있는 돈이 있었더라면 이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됐을텐데, 그리고 또 다른 하나의 사건으로 돈을 벌고 싶어지게 했다. 홍대역을 지나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장신구를 팔고 계셨다. 구석에 검은 봉다리에도 포도즙이 보였다. 드시려.. 2023. 10. 27. 나도 사업을 해볼까? 2023.10.23 오늘의 생각 최근들어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 ' 이대로는 평생 성장할 수 없다. 다른 수단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 ' 이사를 가려고 해도 돈이 부족해서 원하는 집을 볼 수도, 찾더라도 바로 이사를 갈 수도 없었다. 부모님께 용돈도 매달 드리고 싶고 동생에게 용돈이나 사고 싶은 물건들도 잔뜩 사주고 싶다. 오빠는 워낙에 나보다 돈을 잘 벌고, 하고 싶은건 이미 다 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선물을 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아무거나 사 주기엔 여유가 없다.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로 나는 돈을 더 벌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전문기술이 있다. 이 것으로 서울에서 5년을 홀로 살아올 수 있었다. 안정적인 업계는 아닌 것 같지만 퇴사를 하게 되더라도 금방 이직을 할 수 있었고 덕분에 아직까지.. 2023. 10. 25. 2023 여의도 한강공원 불꽃축제 후기! 서울에 올라온 지 어언 6년째인데 여의도 붗꽃축제를 처음 가봤다. 원래 불꽃축제에 갈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들이 이번 축제에 참여해 보고 싶다고 해서 여차저차 가게 되었다. 이번 축제참여 이후로 느낀점을 간추리자면? '진짜 대박이고,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거였다. 그런데 나 말고는 아무도 내년에 다시 오고 싶지 않단다;;; 이유는 이해가 갔다 ^^;; 그 만큼 개고생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오늘은 그 개고생의 과정 끝에 불꽃축제를 보게 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검색해본 결과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자리는 대충 이러하다. 1. 여의도 한강공원 골든티켓존(바지선 불꽃+쏘아 올리는 불꽃이 동시에 보이는 최적의 자리) 2. 여의도 한각공원 멀티플라자 3. 이촌한강공원 4. 동작대교 5. 노량진 주차타워 6... 2023. 10. 24. 홍대 카페 | 비주얼이 귀여운 푸딩맛집 <고미푸딩> 캬라멜푸딩+메론소다 후기리뷰 안녕하세요. 이번 리뷰는 음슴체(이거 아시나요?^^) 로 써보려고 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 최근에 회사 동료분에 의해 애니메이트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음. 지금까지 나는 맛집,버스킹,행사,쇼핑 등 이러한 용도로만 홍대에 들렀었음. 원래 애니메이션은 즐겨 봤었지만 이런 세계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음. 덕질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마저 하도록 하고, 오늘은 애니메이트에 도착하기 전에 마주치게 되는 고미푸딩 가게를 리뷰해보려고 함. - 오늘 간 '고미푸딩'은 3층에 위치해 있었는데 (jaju 랑 같은 층에 있고, 애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정.. 2023. 10. 23. 촉 몇 년 전에 횡단보도에서 신호기다리던 중에 문득 이상한 생각이 스쳤다. 기존에 하던 생각을 누르고 번뜩! 사고나는게 생각났고 나는 속으로 생각하길 '여기서 사고나는 사람은 얼마나 아프고 당황스러울까?그 사람은 자기가 여기서 사고날 줄 알았을까?' 그 생각을 마치자 바로 오토바이 한 대랑 자동차 한대가 부딛혀 사고가 났다. 왠지 나 때문인 것 같아 멍하니 사고지점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종종 무언가를 생각하면 얼마안가 그 일이 일어나곤 하는데 가까운 시일에 있었던 일들을 나열해보자면 1.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냉면 맛있지..냉면 먹을까' 생각했는데 갑자기 고향에 계신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와서 안부를 묻더니 지금 아버지랑 냉면 드시고 계시다고 하셨다. 거참 신기해서 그러고 말았지만 마음 한켠.. 2023. 8. 4. 일본여행 후기(1) 일본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2주가 지났다. 계획은 길게 여행은 짧게 하지만 기억은 오래 남을 그런여행을 다녀왔다. 오늘은 여행의 방법이라던가 다른 내용은 다루지 않고 느낀점만 남기려고 한다. 동선과 준비과정,비용 등은 다음 글을 확인해주길 바란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고나서부터 호텔에 도착할 때까지 모든 상황이 우리를 도와주는 느낌이 들었다. 날씨가 정말 좋았기 때문이다. 4박5일의 일정동안 날씨가 모든걸 좌지우지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유니버셜에선 오전엔 화창해서 닌텐도 월드가 한층 더 즐거웠고 오후엔 구름이 껴서 헤리포터존이 더욱 신비로워 보였다. 집에 오려고 지하철역에 오르자 비가 오기시작했다. 교토는 정말 날씨가 다 했다. 물론 덥고 습한것도 있었지만 이미 각오한 바였다. 유카타를 입고 .. 2023. 7. 16. 힘든 일과 좋은 일의 비례 힘든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 있기 마련이다 라는 말을 들어 보았을 거다. 오늘 눈물나는 일이 있었다면 다음은 웃을일이 생기는 것이 세상의 이치 하지만 댜부분 사람들의 생각은 자신에겐 불행한 일만 가득하다고 여긴다. 그렇게 생각하는건 실수인데도 그걸 깨닫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다. 1년 내내 다쳐본적이 거의 없다가도 어쩌다 한번 다쳐서 연고를 바르고 며칠간 아프고 흉까지 졌다고 생각해보자. 왜 이런 고통이 나에게 온 걸까 하며 한탄할 것이다. 하지만 그 고통은 잠시 뿐이고 며칠이 지나면 상처는 아문다. 그리고 새 살이 돋는다. 경험이 쌓여서 더욱 조심 할 수 있게 된다. 365일 중 건강하던 때가 다쳐서 아픈 날 보다도 많은데도 우리는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것에만 집중하게 되기 때문에 난 늘 란 좋은 일만.. 2023. 6. 5. 이전 1 2 3 4 5 ··· 11 다음 반응형